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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신제품 출시]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디알에스, '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하루면역' 출시

2020-08-31

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디알에스, '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하루면역' 출시

●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| ● 승인 2020.08.31 10:00



 최근 혈중 비타민D의 농도가 낮으면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증가한다는 유럽 생화학 학회의 연구 결과가 발표되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. 이 연구는 782명 이상의 코로나19 양성 환자 및 7,025명의 음성 환자 데이터를 분석하여 얻은 결과를 토대로 비타민D가 코로나 19 감염의 독립적 위험요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밝힌 것으로 눈길을 끈다.

 비타민D가 뼈 형성과 골다공증 발생위험 감소, 칼슘대사에 작용하는 외에도 코로나19 감염에도 상당한 영향을 끼친다는 연구 결과가 알려지면서, 비타민D 섭취 및 혈중 비타민D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.


 이런 가운데 약국전용 콜라겐 및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디알에스에서 비타민D 보충을 포함한 복합기능성 신제품 ‘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하루 면역(이하 ’하루면역‘)’을 출시했다고 밝혔다.

 하루면역’은 섭취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는 비타민D가 체내 흡수율이 좋은 D3형태로 4,000 IU가 함유되었고, 그 외에도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과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비타민C까지 풍부하게 들어간 것이 특징이다.

 디알에스 관계자는, “최근 연구들에 따르면 비타민D, 아연, 비타민C 같은 영양소가 부족할 경우 몸의 정상적인 면역기능이 저하될 수 있음이 밝혀지고 있다”고 설명하며, “정상적인 면역기능을 유지하는데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, 위 영양소들을 풍부히 함유하면서도 고객들이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‘하루면역’을 출시하게 되었다”고 밝혔다.

  한편, ‘하루면역’은 9월부터 전국 디알에스 입점 약국에서 만날 수 있다.